“국경 연선의 적군 동향 면밀히 감시중”

2026-02-25 09:11:58

이란 륙군 사령관 표시


[테헤란 2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22일, 이란 메헬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륙군 사령관 알리 자한샤히가 이란은 국경 연선의 모든 적군 동향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면적 전투준비는 적군의 오판과 적대행위를 방지하는 주요 억제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알리 자한샤히는 이란 서북부 필란샤흐르에 위치한 기동돌격려단을 시찰하고 이란 서북 변경에 배치된 각 부대의 작전보고와 정보평가를 검토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이란 륙군이 국가 주권과 령토완정에 대한 모든 잠재적 위협을 발견하고 제거하기 위해 24시간 지속적인 감시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알리 자한샤히는 작전능력 제고, 현대화 장비 도입, 선진기술 운용 및 정기적인 군사훈련을 통해 이란 륙군은 ‘비대칭적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전투준비 수준을 갖췄다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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