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용 헬기 추락…4명 사망
[테헤란 2월 24일발 신화통신] 이란 메헬통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당일 군용 헬기 한대가 이란 중부 이스파한주에서 추락해 4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헬기는 이스파한주 도체르지구의 한 도매시장에 추락했다. 메헬통신이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영상에 따르면 구조인원들이 이미 사고현장에 도착했다.
초보적인 정보에 따르면 이 헬기는 이란군 소속으로 사고 당시 훈련중이였으며 헬기의 조종사와 부조종사는 모두 추락사고로 사망했다. 이번 사고로 시장의 로점상 2명도 숨졌다. 현재까지 이란 관련 당국은 헬기 추락 원인을 공포하지 않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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