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6.1절 맞아 안전검사 펼쳐
6.1국제아동절을 맞아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명절시장 질서를 규범화하기 위해 27일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에서는 어린이들이 즐겨 찾는 연길공룡왕국, 학교 주변 문구점, 식품상점 등 업체에 대한 안전검사를 전개했다.
집법일군들은 우선 학교 주변의 문구점, 식품상점 등 업체의 영업허가증, 식품경영허가증 완비 여부, 물품 구입판매 경로, 판매식품 유효기간, 음료수 등 식품제조판매 업체의 위생상태, 소독 실시 여부를 까근히 검사하고 학생들이 즐겨 찾는 학용품, 장난감 등 상품 품질이 기준에 부합되는지를 엄격히 검사했다.
집법일군들은 또 공룡왕국을 찾아가 식품과 놀이기구의 안전에 대해 검사했다. 또 공룡왕국내 식품 음료수 판매 상가의 책임자들이 건강증명서를 소지했는지, 식품 보관 상태 및 청소, 소독 상태에 대한 검사도 진행했다. 한편 오락설비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 강의를 진행하여 공룡왕국의 놀이기구 설비 관리 담당자와 현장 사업일군들에게 위험 요소, 운영 규정 및 주의사항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었다.
김란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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