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궁, “페제시키안 무사하다”
[테헤란 3월 1일발 신화통신]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무사하다고 1일 이란 대통령궁 매체통신사무 담당 부주임 메흐디 타바타바이가 말했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무사하며 매우 안전하다.”고 글을 남겼다. 같은 날, 페제시키안은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순직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여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복수는 의무이자 합법적 권리이며 전력을 다해 이 중대한 책임을 리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1일, 이스라엘 국방군은 성명을 발표하여 정확한 정보에 따르면 이스라엘 공군은 2월 28일 하메네이를 대상으로 정밀하고 대규모적인 작전을 펼쳤으며 당시 하메네이는 여러 고위급 관원들과 함께 테헤란 시중심의 핵심지도층 건물내에 있었다고 실증했다.
한편 이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하메네이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군사지휘관들과 회의를 하던중 공격을 받았으며 페제시키안은 이번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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