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국 외무장관, 이스라엘의 가자휴전협의 위반 비난
[리야드 2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라신 왕해주]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아랍추장국련방, 까타르,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애급, 튀르키예 등 8개국 외무장관이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해 이스라엘이 가자휴전협의를 거듭 위반했으며 팔레스티나인 1000여명의 사상을 초래했다고 비난했다.
공동성명은 이스라엘측의 해당 행위가 정세 긴장을 격화시키고 휴전을 공고히 하고 안정을 회복하려는 노력을 파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8개국 외무장관은 이스라엘이 거듭 휴전협의를 위반한 것은 정치적 진척에 직접적인 위협을 주고 있다면서 각측은 반드시 가자지구에서 휴전협의 제2단계의 성공적 추진을 전면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8개국 외무장관은 또 각측이 자신들의 책임을 철저히 리행하고 최대한의 자제를 유지하여 휴전을 수호하고 공고히 하며 현재 진행중인 진척을 파괴할 수 있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게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성명은 또 복원과 재건을 추진하고 팔레스티나인민들의 자결권과 건국권을 토대로 한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를 실현할 것을 촉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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