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시설 공격받을 경우 미국의 관련 시설 파괴할 것”
이란 위협
[테헤란 3월 14일발 신화통신] 14일,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 등 이란매체가 보도한 데 따르면 당일 이란 무장부대 사령부는 이란의 석유, 경제, 에너지 기반시설이 공격을 받을 경우 미국과 관련된 동등한 시설을 파괴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보도는 이란 무장부대 사령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하여 이란의 석유, 경제, 에너지 기반시설이 공격을 받는다면 중동지역에서 미국과 협력관계에 있거나 미국이 지분을 보유한 석유회사가 소유한 모든 석유, 경제, 에너지 기반시설이 “즉시 파괴되여 재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저녁,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군이 이란의 석유수출거점인 하르그섬을 맹렬히 폭격해 “섬내 모든 군사목표물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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