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 이스라엘 66.7억딸라 무기판매계획 승인
[워싱톤=신화통신] 미국 국방부 산하 기구인 국방안보협력국이 일전 성명을 발표하여 ‘아파치’ 공격헬기 30대와 련합경전차 3250대를 포함한 총액이 66.7억따라에 달하는 대 이스라엘 대규모 무기판매 방안을 미국 국무원이 승인했다고 밝혔다.
국방안보협력국의 성명에 따르면 이번 무기판매방안에서 가치가 38억딸라에 달하는 30대의 ‘아파치’ 헬기 및 관련 설비와 무기 등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19.8억딸라 가치의 련합경전차가 그 뒤를 이었다. 이스라엘은 또 7.4억딸라를 들여 2008년부터 취역한 병력수송장갑차의 동력장치를 구매하고 1.5억딸라 가치의 ‘AW119Kx’ 경형 다목적 헬기 여러대와 관련 설비를 구매할 예정이다.
성명은 이런 무기 판매로 인해 이스라엘은 현재와 미래의 위협에 대응하는 능력을 강화해 자국 국경과 중요 기반시설 등을 수호하는 능력을 제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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