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미사일 습격으로 미군 공중급유기 5대 피격

2026-03-16 09:14:31

[워싱톤 3월 13일발 신화통신]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관원이 최근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 술탄왕자공군기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미사일 습격에서 지면에 있던 미군 공중급유기 5대가 피격되였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공중급유기들은 손상되였으나 완전히 파괴되지는 않았으며 현재 수리중이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미군 중앙사령부는 이에 대한 론평을 거부했다.

보도는 이번 대 이란 전쟁에서 최소 7대의 미군 공중급유기가 손상되거나 파괴되였다고 전했다. 앞서 2대의 공군 KC─135 공중급유기가 12일 사고가 발생했는데 그중 한 급유기는 추락해 탑승자 6명이 전원 사망했고 다른 한 급유기는 안전하게 착륙했으나 꼬리부분이 손상되였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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