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라까스 2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전예] 2일, 베네수엘라 당국이 소식을 발포하여 당일 오후 베네수엘라 림시대통령 로드리게스가 까라까스에서 미국 외교사절단 단장 로라 도구를 회견했으며 량국은 쌍방이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교적 대화를 추진하는 데 착수했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 뉴스통신부 장관 미겔 페레스 피레라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당일 오후 로드리게스가 대통령궁 관화궁에서 도구를 회견했다고 밝혔다. 피레라는 소셜미디어에서 “로드리게스는 펠릭스 플라센시아를 미국주재 베네수엘라 외교대표로 임명했다.”면서 그가 향후 며칠내로 팀을 이끌고 미국으로 향해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같은 날, 베네수엘라 대통령궁 보도판공실은 단신을 발표해 “베네수엘라와 미국 정부가 외교적 대화를 통해 상호 존중과 국제법의 토대에서 쌍방이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를 추진하는 데 착수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원이 꼴롬비아 수도 보고따에 설립한 베네수엘라 사무대표처 책임자인 도구는 1월 31일 팀을 이끌고 베네수엘라 수도 까라까스에 도착했다. 2019년 1월, 베네수엘라와 미국은 외교관계를 단절했고 베네수엘라주재 미국 대사관 외교일군들은 그해 3월 전부 철수했다. 2019년 8월, 미국 국무원은 보고따에 베네수엘라 사무대표처를 설립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미국은 ‘안전’한 과도를 실시할 때까지 베네수엘라를 ‘관리’할 것이며 미국의 대형 석유기업들이 베네수엘라에 진출해 투자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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