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칩이 반창고처럼 유연하게 몸에 착 붙고 직물처럼 마음대로 굽힐 수도 있다면 새로운 하드웨어 혁명을 불러오지 않을가?
우리 나라 과학연구일군들은 1월 29일 국제학술지 《자연》에 론문을 발표하여 일종의 완전 유연성의 인공지능 칩을 성공적으로 연구 개발함으로써 착용 가능한 건강 모니터링 설비, 유연성 로보트 등 지능응용에 관건적 하드웨어 지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체화인공지능이 심층 융합되는 배경하에 경량, 고능률, 유연성 지능 계산하드웨어에 대한 수요가 날로 절박해지고 있다. 전통적 실리콘 기반의 강성 칩은 인체 혹은 복잡한 곡면에 착 붙는 설비의 배치 요구를 만족시키기 어렵지만 지금의 유연성 처리기는 보편적으로 낮은 작동 주파수, 고에너지 소비와 병행계산능력 결핍으로 신경망 추리 등 데이터 밀집형 임무를 수행하기 힘든 한계가 있다.
청화대학, 북경대학 등 기구 과학연구일군들은 국산 공예를 기반으로 FLEXI 계렬 완전 유연성 디지털형 저장-컴퓨팅 일체화 칩을 성공적으로 개발해 유연성 전자가 변연의 고성능 인공지능 계산에 응용되는 천연장벽을 허물었다. 이 칩은 저온 다결정 규소박막 트랜지스터(晶体管)를 기반으로 매미 날개처럼 얇고 마음대로 굽힐 수 있으며 아주 낮은 전력 소비, 고에너지 능률, 높은 견고성과 낮은 원가 등 우세를 가지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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