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습격한 총격범은 수리아 안전요원”

2025-12-16 09:01:39

수리아 과도정부 피로


[디마스크 12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정수붕 기택] 13일, 수리아 과도정부 내무부 대변인 누르딘·바바가 당일 수리아 중부 홈스주에서 수리아─미국 련합 순찰대를 습격한 총격범은 극단주의 관점을 가졌을 가능성이 있는 수리아 안전요원이라고 피로했다.

누르딘·바바는 수리아 국영TV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수리아 동부 사막지대에 수리아 내무부 소속 안전요원 5000여명이 배치되여있는데 이들은 매주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지난 10일 있은 해당 총격범에 대한 평가에서 그가 극단주의 관점을 가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고 내무부는 14일에 그에 대한 처리 결정을 내릴 예정이였다고 말했다.

누르딘 바바는 해당 총격범은 안전부문에서 지도직무를 맡고 있지 않았으며 안전부문 지도층과도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수리아 안전부문이 극단주의 조직인 ‘이슬람국가’가 습격이나 침투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조기경보를 내렸었지만 미국측이 이를 무시했다고 밝혔다.

수리아 내무부는 해당 총격범이 직접 ‘이슬람국가’와 조직적인 련계가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극단주의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중에 있다.

13일 이른 시간 수리아 과도정부 안전부대와 미군부대는 수리아 중부 홈스주 팔미라시 부근에서 련합순찰을 하던 중 총격을 당했다. 미국 중앙사령부와 미국 국방부는 습격으로 미군병사 2명과 통역을 담당한 미국 민간인 1명이 사망했고 3명의 미군 병사가 부상했으며 총격범은 한명으로서 ‘이슬람국가’에 속하는데 교전하는 가운데서 사살되였다고 전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당일 이번 습격과 관련해 매체에 대답할 때 “우리는 보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수리아 과도정부 외무장관 시바니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수리아측은 이번 테로습격을 강력히 비난한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