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적대국에 민감정보 류출한 인원 50명 체포
[테헤란 4월 12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이 12일 이란 경찰측의 통보를 인용한 보도에서 전국 범위내에서 전개한 행동을 통해 이란 경찰측이 적대국에 민감정보를 류출한 일당을 성공적으로 색출했으며 도합 50명의 고용자 및 관련 인원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통보에 따르면 이들은 공공서비스 기반시설, 검문소 및 안전부대 주둔지 등 민감한 위치정보를 수집, 전달해 적대국이 군사행동을 실시하고 관련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했다. 통보는 또 관련 행동에서 통신장치, 위성장비 및 무기, 탄약을 포함한 각종 전문설비를 적발, 압수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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