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와 우크라이나, 부활절 휴전조치 위반 상호 질책
[모스크바/끼예브 4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후명 리동욱] 13일, 로씨야 국방부와 우크라이나 무장부대 총참모부가 정교회 부활절기간 휴전조치를 위반했다고 상호 질책했다.
당일 로씨야 국방부는 전보를 발표하여 로씨야 무장력량 최고사령관의 명령에 따라 로씨야군은 11일 16시부터 12일 24시까지 정교회 부활절 휴전조치를 엄격히 준수했으며 휴전기간 로씨야측은 도합 6558건의 우크라이나측 휴전조치 위반 행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로씨야측은 우크라이나군이 화포와 무인기를 사용하여 로씨야군 진지 및 로씨야 일부 변경지역의 민간시설을 공격했으며 부활절 휴전이 끝난 후 로씨야군은 특별 군사작전을 계속하여 진행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우크라이나 무장부대 총참모부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다음과 같이 밝혔다. 휴전기간 로씨야군이 총 1만 721회 휴전 규정을 위반했다. 로씨야군은 우크라이나 진지에 포격 및 지상공격을 가했고 여러 소형 공격무인기를 사용하여 공격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전선의 모든 지역에서 ‘효과적인 반격’을 가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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