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까리브해서 ‘마약밀매선’ 공격
5명 사망
[워싱톤 4월 12일발 신화통신] 미군 남부사령부가 12일 소식을 발표해 미군이 11일 까리브해에서 2척의 이른바 ‘마약밀매선’을 공격해 탑승자 5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소식에 따르면 미군 남부사령부 사령관 프랜시스 도노반의 명령에 따라 미국 ‘남방의 창’ 련합특수부대가 11일 ‘테로조직으로 인정된 단체’가 운영하는 선박에 대해 2차례 치명적인 타격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첫번째 타격으로 선박에 탑승한 인원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생존했으며 두번째 타격으로 3명이 사망했다.
2025년 9월 이후 미군은 까리브해와 동태평양에서 미국측이 주장하는 이른바 ‘마약밀매선’에 대한 공격을 여러차례 감행했으며 지난해 11월 13일에는 ‘남방의 창’ 군사작전을 개시한다고 선포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공격 목표물이 마약에 관련되였다고 립증할 만한 증거는 공개하지 않았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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