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군 군함 15척 이상 지정 위치에 배치
미국매체 밝혀
[워싱톤 4월 13일발 신화통신]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이 13일 미국의 한 고위급 관원의 말을 인용해 미군이 당일 이란 항구에 대해 해상교통 봉쇄를 실시한 이래 15척 이상의 미국 군함이 이번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지정위치에 배치되였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영국 해상무역행동판공실의 한 보고서 내용을 인용해 이란 항구와 페르샤만, 오만만, 아라비아해 일부 연해지역에서 해상통행 제한이 실시되고 있다고 전했다. AP통신은 14일 국방부 관원 2명의 말을 인용해 미국이 중동지역에 16척의 군함을 배치했으나 페르샤만에는 군함을 배치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미군은 아직 별도의 세부사항을 제공하지 않았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12일 34척의 선박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했으며 “기타 국가들도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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