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미국과 이란의 휴전 연장될 가능성 있어”
전쟁 재발에 대비해야
[예루살렘 4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방흔습 진군청] 12일, 이스라엘 공영방송이 보도에서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후 이스라엘은 “쌍방이 접촉을 이어가기 위해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연장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동시에 이스라엘측은 미국측에 우리의 요구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보도는 이스라엘측 소식통의 정보를 인용하여 미국이 이란과의 협상에서 제기한 방안에는 이란으로부터 농축 우라늄을 ‘제거’하는 내용이 포함되였으며 이스라엘측은 이를 ‘협상의 관건’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는 또 이스라엘이 미국─이란 협상에 직접 참여하지 않았으나 이스라엘측은 이란 지하에 매립된 농축 우라늄 제거, 이란 포르도 지하의 우라늄 농축시설 해체, 이란 핵프로젝트 중단 그리고 레바논문제와 이란문제를 분리해 론의하는 것을 포함한 일련의 요구를 미국측에 제기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공영방송은 동시에 이스라엘측 고위급 안전관원의 말을 인용하여 “이스라엘은 휴전협정이 매우 취약하다고 보고 있으며 ‘전쟁 재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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