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선포 환영
[유엔 4월 7일발 신화통신]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을 선포한 데 대해 환영을 표한다고 7일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가 대변인을 통해 성명을 발표했다.
구테레스는 현재 중동충돌 당사측에 국제법에 따라 책임져야 할 의무를 리행하고 휴전조항을 준수하며 해당 지역에서 지속적이고 전면적인 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길을 열 것을 촉구했다.
구테레스는 민간인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고 민중들이 겪는 고난을 덜기 위해 적대행위를 중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휴전을 성사시키기 위한 파키스탄 및 기타 관련 국가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사무총장 개인특사 장 아르노는 현재 해당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각종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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