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작전에 항공기 155대 투입…수송기 2대 강제 폭파

2026-04-09 10:33:39

트럼프 세부사항 공개


[워싱톤 4월 6일발 신화통신] 미군이 격추된 F─15E 전투기의 두번째 조종사를 구조하는 작전에서 155대의 항공기를 투입했으며 모래땅에 빠진 수송기 2대를 강제로 폭파시켰다고 6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구조작전에는 폭격기 4대, 전투기 64대, 공중급유기 48대, 구조기 13대 및 기타 각종 기종이 투입되였다. 작전은 한두명이 아닌 100명 넘게 전사하는 참혹한 결과에 부딪칠 수도 있기에 이는 위험천만한 결정이였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군이 철수할 때 대형 수송기 2대를 동원함과 아울러 대량의 장비를 실었으나 항공기가 모래땅에 빠지면서 움직일 수 없게 되자 미군은 기내 선진 방공무기 및 기타 장비가 이란측에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해당 수송기 2대를 폭파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비상대책으로 미국측은 더 가볍고 기동성이 뛰여난 항공기 3대를 투입하여 관련 인원을 호송했다.

미군 참모장 련석회의 의장 케인은 기자회견에서 A─10 공격기 1대가 앞선 구조작전중 ‘적의 화력’에 격중되였으며 조종사는 이란 령공을 벗어난 후 비상탈출을 하여 구조되였으며 F─15E 전투기 조종사를 수송하던 헬기가 격렬한 공격을 받아 기체가 명중되였고 승무원들이 경상을 입었다고 인정했다. 케인은 이번 작전은 도합 50여시간 동안 지속되였으며 미군이 두번째 조종사를 구출하는 과정에서 이란측도 수색을 벌렸으며 미군은 이란측 수색대에 여러차례 공습을 가했다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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