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휴전은 ‘취약한 휴전’이다”

2026-04-10 09:17:20

미국 부통령 밴스 지적


[부다뻬슈뜨 4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호] 8일, 미국 부통령 밴스가 웽그리아 수도 부다뻬슈뜨에서 이란과 달성한 휴전은 ‘취약한 휴전’이라고 밝혔다.

밴스는 부다뻬슈뜨의 한 학원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미국과 이란 량측이 전날 밤 휴전합의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란측은 호르무즈해협을 개방하는 데 동의했고 이에 대한 대가로 미국과 동맹국은 군사타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 그는 이 휴전이 ‘취약한 휴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에게 이란인들은 ‘훌륭한 협상가이자 전사’라고 말했다고 전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협상을 통해 합의를 달성하길 희망하지만 이란이 협상에서 ‘취약한’ 휴전을 깨뜨리려 시도할 경우 미국측은 압박수단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군사목표가 이란 군대와 이란의 재래식 전쟁 능력을 크게 약화시키는 것이라면서 미국측은 이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고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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