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에게 휴전에 동의하지 말 것을 요구

2026-04-09 10:33:39

[예루살렘 4월 6일발 신화통신] 이스라엘매체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5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의 전쟁단계에서 미국측이 이란과의 휴전에 동의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보도는 이스라엘 한 관원의 말을 인용해 “네타냐후가 통화에서 미국과 이란이 휴전협의를 달성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이 조치가 초래할 위험까지 지적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통화에서 “이란이 미국측 요구에 동의하면 휴전이 가능하다.”며 “이란에 모든 농축 우라늄을 넘기라는 요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이란의 우라늄 농축 활동 재개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휴는 5일 내각회의에서 “미국과 이란이 휴전 합의를 달성하더라도 이스라엘은 레바논에서 헤즈볼라에 대한 군사행동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네타냐후는 6일 성명을 발표해 5일 트럼프와 통화했음을 실증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의 석유화학공장을 파괴했고 현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돈벌이 시설을 체계적으로 파괴하고 있다.”며 “이스라엘은 이란 고위관리들을 지속적으로 ‘제거’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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