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공평하고 공정한 협의 달성 가능”

2026-02-05 09:10:18

[테헤란 2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이란 타스님통신 1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최근 미국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지역 파트너국가들과 협력을 전개하고 있으며 중재측을 통해 미국과 접속해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은 전쟁을 원하지 않으며 공평하고 공정한 협의를 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아락치는 다음과 같이 피로했다. 협상측으로서 이란측은 더 이상 미국측을 신뢰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들과의 대화에서 긍정적이거나 좋은 경험을 한 적이 없다. 현재 일부 지역의 우호국가들이 중재측으로서 이란과 미국 량측의 신뢰 재건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런 대화는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는 또 “미국 협상팀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언급한 목표에 따라 행동한다면 이란 핵계획 면에서 공평하고 공정한 협의를 달성하는 것은 가능하며 심지어 ‘빠른 시일내’에 실현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아락치는 “이란이 평화적인 목적을 위한 우라늄 농축 활동을 계속할 수만 있다면 모든 세부사항은 협상이 가능하며 우리는 어떤 형식으로든 테블에 앉아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락치는 “우리는 리성이 우세를 차지하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그는 또 “우리는 모든 가능성에 대해 준비가 돼있으며 우리의 무장력은 이전의 어느 전쟁 때보다 더욱 충분한 준비를 마쳤으며 배치를 완료했다고 100% 확신한다. 하지만 준비가 돼있다고 해서 우리가 전쟁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전쟁이 발생하는 것을 피하고저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1월 31일 “이란이 미국과 ‘진지하게’ 대화하고 있으며 미국측은 이란의 핵보유를 막기 위한 ‘만족스러운’ 합의를 도출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트럼프는 “이란에게 합의 달성의 ‘마감 기한’을 통보했으며 미국측은 무력 사용을 원하지 않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