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서방의 우크라이나내 군사배치 반대 재천명
[모스크바 2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하] 로씨야 외무부 웹사이트가 2일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로씨야 외무장관 라브로프가 “서방국가들이 우크라이나에 군사인력, 군사시설 및 창고 등 기타 기반시설을 배치하는 것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로씨야 외무부 웹사이트는 당일 라브로프가 2025년 로씨야 외교성과에 대해 매체의 질문에 답변한 문자 실록을 게재했다. 라브로프는 로씨야측의 로씨야─우크라이나 평화협상에 관한 립장에 대해 언급하면서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는 안전보장에는 소위 ‘지원련맹’ 구성원으로 구성된 ‘다국적 부대’가 포함된다. 이 행위는 우크라이나 무장부대의 ‘재건’을 협조하고 휴전 후에도 로씨야에 대한 ‘억제’를 지속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라브로프는 “이는 사실상 서방이 로씨야와의 지속적인 대립을 위한 거점을 마련하는 것이며 로씨야측은 상술한 행위를 로씨야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는 외부간섭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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