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란 소요사태에 서방국가들이 직접 참여했다”
이란 대통령 푸틴과 전화통화 가져

2026-01-19 09:18:13

[테헤란 1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16일, 이란 대통령부가 성명을 발표하여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당일 오후 로씨야 대통령 푸틴과 전화통화를 가지고 지역 및 국제정세 특히 최근 이란에서 발생한 소요사태와 량국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페제시키안은 미국, 이스라엘과 일부 유럽 국가들이 최근 이란에서 발생한 소요사태에 직접 참여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란 정부는 인민의 요구를 경청하고 억압적인 제재로 인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표했다. 페제시키안는 또 이란과 로씨야 량국이 무역, 투자, 교통,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을 언급하면서 “량국간 협력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란 대통령부의 성명에 따르면 푸틴은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와 이란인민에게 문안을 전했다. 푸틴은 폭도들이 정부, 공공 및 종교 시설을 습격하고 외국의 지원하에 안보 및 집법 부대에 폭력적인 습격을 감행한 행위를 비난했다. 푸틴은 또 이란 정부가 경제분야에서 취한 조치가 경제상황을 개선하길 바란다고 표했다. 이와 동시에 로씨야측은 국제무대에서 이란이 립장을 명확히 전달하도록 돕고 긴장한 정세가 격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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