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측 항행통고 메히꼬 민용항공 운행에 영향 없어”
메히꼬 통신교통부 성명 발표
[메히꼬시 1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적숙예] 미국 련방항공국이 일전 발포한 항행통고는 메히꼬 민용항공 운항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메히꼬 국가공역운항조건에 변화가 없다고 16일 메히꼬 통신교통부가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통고는 금지령이 아닌 예방성 조치로서 메히꼬에 대한 어떠한 운항제한도 포함되지 않으며 메히꼬 항공사나 항공운영자에 적용되지도 않는다. 미국 련방항공국의 통고는 단지 미국내 민용항공 운영자에게 발포된 것이다.
메히꼬측은 “해당 성명 내용은 미국 련방항공국과 소통하여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16일, 미국 련방항공국은 “미군의 지속적인 군사활동과 글로벌 항법위성 시스템이 ‘간섭’을 받았기에 항공운영사들에 메히꼬, 빠나마, 꼴롬비아, 에꽈도르, 중미 및 태평양 일부 구역의 공역에서 비행시 신중을 기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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