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2025년 통화팽창률 5.59%까지 내려가
[모스크바 1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빙] 16일, 로씨야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로씨야의 통화팽창률은 5.59%로 이는 앞서 로씨야 경제발전부와 로씨야 중앙은행의 예측치보다 낮았으며 2024년의 9.52%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년간의 수자와 비교했을 때 로씨야의 년간 통화팽창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처해있었다. 2023년 로씨야의 통화팽창률은 7.42%였으며 2022년에는 11.94%였다.
앞서 로씨야 경제발전부는 2025년 로씨야의 년간 통화팽창률을 약 6.8%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로씨야 중앙은행은 해당 지표가 6.5~7% 사이로 예측했다.
일부 분석에 따르면 로씨야의 통화팽창률의 회복세는 로씨야 중앙은행이 물가 상승을 억제하려는 노력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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