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 집법방해 혐의로 미네소타 주지사 조사

2026-01-20 09:04:07

[워싱톤 1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양령 웅무령] 미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16일 미국 법무부가 미네소타주 주지사 팀 월즈와 해당 주 미니애폴리스시 시장 제이컵 프레이에게 소환장을 발부하여 이들이 련방집법일군의 집법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도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련방검찰관이 2명에 대해 조사중에 있으며 그들이 미네소타주와 미니애폴리스시에서 련방집법일군의 직책 리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월즈는 자신의 수사 보도에 관해 성명을 발표하여 사법 시스템을 리용하여 정치적 경쟁자를 위협하는 것은 ‘위험한 책략’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프레이는 “이는 분명히 나에 대한 협박이며 오로지 본기 미국 정부가 현지 인민들에게 안긴 혼란과 위험을 반대했다는 게 그 리유이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매체는 보도에서 련방기구가 미네소타주에서 ‘최대 규모’의 이민집법작전을 벌이고 있으며 작전에 참여한 집법일군은 2000명을 웃돈다고 전했다. 11일, 미국 국토안전부 장관 노먼은 ‘수백명’의 련방집법일군들이 향후 며칠내에 미니애폴리스시 및 주변 지역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12일, 미네소타주와 주도 세인트폴시 및 해당 주의 미니애폴리스시는 현지 한 련방법원에 노먼과 여러 련방이민집법관원을 기소하며 련방정부가 해당 주에 대규모적으로 이민집법일군을 추가 파견하는 것을 막으려 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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