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1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27일 이란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당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정치부 부사령관 모하마드 아크바르자데가 이란을 겨냥한 적대적 행동에 린국 령토가 리용될 경우 해당 국가들을 적대세력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크바르자데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란은 린국들을 벗으로 여기고 있음을 명확히 전달했으며 그들의 령공, 령토, 령해가 이란을 공격하는 데 리용될 경우 적대세력으로 간주할 것이다. 해당 국가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관련 우려를 미국과 이스라엘에 전달했다. 이란은 전쟁을 추구하지 않지만 모든 적대적 행동에 대응할 준비를 충분히 마쳤다. 우리에게 전쟁을 강요한다면 그 어느 때보다도 단호히 대응할 것이다. 전쟁이 폭발할 경우 이란은 단 1밀리메터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아크바르자데는 또 이란은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관리에서 전면적인 지능화를 실현했으며 수중, 수면, 공중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신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선박들이 어떤 기발을 걸어야 통행할 수 있는지 판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은 세계경제가 피해를 입는 것을 원치 않지만 미국과 그 지지자들이 전쟁에서 리익을 얻도록 허용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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