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란에 새 라운드 제재 실시
[런던=신화통신 기자 조가송 우애잠] 영국이 이란 집법력량과 내무장관 이스칸데르 모메니를 포함한 10명의 개인을 대상으로 한 새 라운드 제재를 실시한다고 영국 외무대신 이베트 쿠퍼가 일전 선포했다.
영국 외무부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영국 정부의 이번 제재는 최근 이란정세의 혼란에서 비롯됐다. 개인 제재대상에는 모메니외에도 로레스탄성 경찰청장 모하마드 레자 하시미팔, 이란 공공안전경찰국 국장 사이드 마지드 페이즈 자파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파르스성 지휘관 아둘라 부알리 등이 있다. 영국 외무부는 영국이 지금까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전체에 대한 제재를 포함하여 이란 관련 개인 및 조직에 550여가지 제재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월 29일, 유럽련맹 리사회는 모메니 등 15명의 이란 관원과 6개 조직에 제재를 실시한다고 선포했다. 같은 날, 유럽련맹 외교안전정책 고위급 대표 카라스는 “유럽련맹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를 ‘테로조직’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응해 이란측은 2월 1일 유럽 각국 군대를 ‘테로조직’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