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이스라엘측의 휴전협정 위반 비난

2026-02-11 08:57:16

[가자 2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위홍 황택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의 군사작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휴전협정을 심각하게 파괴하며 휴전을 추진하기 위한 중재측 및 미국 정부의 노력을 무시하고 있다고 7일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이 성명을 발표했다.

하마스 대변인 하짐 카심은 성명에서 관련 각측이 이스라엘에 실질적인 압력을 가해 팔레스티나 기술관료위원회가 가자지구에 진입할 수 있도록 허용함과 아울러 가자 민중에 대한 인도주의 원조를 조속히 가동할 것을 촉구했다.

7일, 팔레스티나 가자지구 보건부문은 성명을 발표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현재 여전히 운영중인 병원들이 기본의료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가자에 도착하는 의료물자의 량이 제한적이여서 실제수요를 만족시키기 어렵다. 66%의 의료 소모품과 기본약물 목록중 46%의 약품이 재고가 없으며 실험실 및 혈액은행 관련 물자중 84%가 공급이 중단된 상태이다.

당일 가자지구 보건부문이 발표한 다른 한 성명에 따르면 2023년 10월 7일 새로운 팔레스티나─이스라엘 충돌이 폭발한 이후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군사작전으로 인해 7만 2027명이 숨지고 17만 1651명이 부상했다. 2025년 10월 10일, 휴전협정이 발효된 후 이스라엘측 군사작전으로 팔레스티나인 576명이 숨지고 1543명이 부상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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