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미국 상대방의 진정성 상호 평가”
이란 외무장관 피로
[테헤란 2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이란 외무부가 8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당일 “이란과 미국이 앞서 진행한 협상은 시험적 성격을 띠고 있으며 량측은 상대방의 진정성을 상호 평가하고 있다.”면서 “이란에 우라늄 농축 활동을 금지하라는 요구(즉 ‘0농축’)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아락치는 “미국측의 이란에 대한 일부 제재의 연장과 미군 군사차원에서의 동향은 모두 ‘진정성’ 평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란이 우라늄 농축 활동을 지속하는 가운데 이란과 미국 량측이 상호 신뢰 구축을 추진해 우라늄 농축 활동의 평화적 성격을 확보하는 것이 마땅히 토론의 핵심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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