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무장부대,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단호히 수호할 것”

2026-02-10 09:08:58

[테헤란=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이란 메헬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륙군 총사령관 알리 자한샤히가 일전 “이란 무장부대는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리 자한샤히는 이란 케르만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적들이 절망적인 정서를 조성하고 종교와 혁명 신념을 약화시켜 이슬람정권을 붕괴시키고 국가를 분렬하려 한다. 이란 무장부대는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령도 및 이란인민의 지지하에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리 자한샤히는 또 “이란 륙군의 신규 장비가 ‘정확도, 사거리, 네트워크화, 지능화’라는 4가지 특징을 토대로 인공지능 등 신흥기술의 응용과 지속적인 전술훈련을 통해 륙군의 전투준비 수준을 현저히 향상시켰다.”고 강조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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