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석유무역 관련 실체와 유조선들에 제재 선포
[워싱톤 2월 6일발 신화통신] 미국 국무부가 6일 성명을 발표해 “미국은 이란 석유무역 관련 여러 실체, 개인 및 유조선에 제재를 실시해 이란의 ‘불법 석유 무역상’과 ‘그림자 함대’를 타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제재 대상에는 15개 실체, 2명의 개인 및 유조선 14척이 포함된다. 성명은 또 미국 정부가 이란의 불법 석유 및 석유화학 제품 수출을 대폭 줄이기 위해 이란에 ‘극한적 가압’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과 미국은 6일 오만 수도 마스까트에서 간접 협상을 개최했다. 미국 백악관 대변인 레빗은 미국─이란 협상에 대해 “미국은 외교적 수단외에도 검토할 수 있는 여러 선택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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