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미국측 올여름까지 로─우 충돌 종식 희망”
[끼예브 2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동욱] 우크라이나 국영통신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매체에게 “미국측이 올해 여름까지 로씨야─우크라이나(로─우) 충돌이 종식되기 희망한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미국인들은 로씨야와 우크라이나가 올해 여름까지 전쟁을 종식할 것을 제안했으며 이 시간표에 따라 로─우 량측에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올해 여름을 ‘마감기한’으로 선택한 것은 그때 미국 의회 중간선거의 선거운동이 시작될 예정이며 선거가 그들에게 절대적으로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젤렌스키는 “미국측이 휴전 관련 모든 협의를 동시에 체결할 것을 제안했지만 나는 해당 제안이 옳바른 방식이 아니라고 본다. 우크라이나측은 앞서 미국측에 ‘단계별 휴전’을 제안했으며 각 당사국이 언제, 어떤 단계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히 제시했다.”고 지적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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