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주요 송유관, 원유 수송 재개

2026-09-30 08:59:28

[뜌니지=신화통신 기자 주호근] 타라불스소식: 리비아 국영석유회사의 26일 저녁 소식에 따르면 사라라유전과 자비야 정유공장 및 수출 터미널을 련결하는 주송유관의 발브가 페쇄된 지 며칠 만에 다시 열려 원유 수송이 재개됐다.

리비아 국영석유회사는 성명을 발표해 송유관을 통한 원유 수송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해당 회사는 자비야 정유공장과 수출 터미널에 안정적인 원유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작업을 안전하게 재가동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이 발브는 21일 무장조직과 석유시설 경비대원들에 의해 페쇄됐다. 리비아 국영석유회사가 26일 공개한 수치에 따르면 사라라유전이 21일 생산을 중단한 이후 원유 생산량이 루계로 94만배럴 감소했으며 경제적 손실은 약 9500만딸라로 추산된다.

리비아는 석유 매장량이 풍부하다. 사라라유전은 리비아 서남부에 위치해있으며 리비아의 최대 유전중 하나로서 생산된 원유는 송유관을 거쳐 해당 국가의 서부 도시 자비야로 운송되여 외국으로 수출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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