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특색재배업 경영주체 106만개 이상

2026-09-30 08:31:47

전국조직기구통일사회신용코드데이터봉사쎈터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올해 8월 30일까지 전국의 특색재배업 경영주체 총량이 106만개 이상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10% 정도 성장했다. 경영주체수의 안정적인 증가와 산업규모의 지속적인 확장은 특색재배산업의 강유력한 시장활력과 발전근성 및 농촌의 특색산업 발전토대의 지속적인 강화를 충분히 구현했다.

특색재배업에는 차, 식용균, 유명중약재, 특색 과일·남새, 화훼·묘목 등 품종이 포함된다. 최근년간 지속적인 부축정책의 착지, 업계 감독관리의 규범화와 더불어 특색재배업의 산업구조가 끊임없이 최적화되고 발전의 질과 효과가 안정적으로 제고되였다.

당면 산업은 선두기업, 개체경영호, 농민전문합작사의 다원화 협동의 발전구도를 형성했고 각종 주체가 각자의 장점을 발휘하면서 상호 보완하고 공동 진보하고 있다. 선두기업은 표준화 생산, 정밀화 관리, 브랜드화 운영 우세를 기반으로 산업의 전환 및 승격을 선도하고 있다. 기층의 개체경영주체는 분산된 토지자원을 활성화해 특색농산물의 상시화 공급을 보장하고 있다. 농민전문합작사는 생산자원을 통합하고 생산·판매 경로를 원활히 하며 소농가와 시장을 련결하는 효과적인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농민을 련결하고 견인하는 역할이 선명하다. 여러 면의 협력으로 전통 재배모식의 혁신을 다그치고 친환경적이고 생태적이며 집약적이고 고능률적이며 규범화하고 표준적인 현대화 재배모식의 보급을 다그쳐 산업의 규모화, 표준화, 브랜드화 발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켰다.

각지에서는 ‘15.5’시기 농업현대화 건설의 총체적 포치를 둘러싸고 산업토대를 기반으로 지역의 실제에 부합되는 특색농업 부축정책 체계를 정확하게 보완하고 있다. 또한 표준화 재배시범기지를 건설하고 지역의 특색농산물 브랜드를 육성하며 선진적인 재배기술을 보급하고 생산경영 절차를 규범화하며 농민을 련결하고 견인하는 기제를 건전히 하는 등 실무적인 조치를 통해 산업발전의 단점을 보완하고 특색재배업의 내생 동력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고 있다.

  농민일보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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