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그날은 저에게 가장 소중한 기억이자 가장 귀중한 자산으로서 저로 하여금 평생 동안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당부를 실천하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흐르는 세월은 흔적을 남기지 않지만 항상 잊을 수 없고 용기를 북돋아주며 분발하도록 재촉하는 그런 순간이 있다.
11일,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의 논벌이 온통 푸른색으로 단장되여있다.
작은 변방도시인 연변은 연변 고유의 문화자산을 관광산업과 조화롭게 융합시켜 그 가치와 매력이 새롭게 조명받으며 주목받는 관광도시로 도약했다.
한여름의 7월, ‘연길 록화 미화’ 행동의 성과는 더욱 선명히 보여진다.
최근년간 전 주 교육분야는 습근평 총서기가 연변을 시찰할 때 한 중요연설,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주선으로, 인민이 만족하는 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덕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주요임무로 간주하고 교육의 고품질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련의 묵직한 성과들을 거두었다.
소중한 기억은 세월이 지나도 력력하고 가리켜준 방향은 변함없이 굳건하다.
2015년 7월 16일, 습근평 총서기는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을 시찰할 때 “초요사회의 전면 실현에는 그 누구도 빠져서는 안되며 그 어느 민족도 빠져서는 안된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농민이 지속적으로 비교적 빨리 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장기기제를 힘써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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