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주인대 대표이며 연길시문화관 문예부 주임인 김설화는 인터뷰에서 “정부사업보고는 ‘14.5’ 시기의 실천 성과를 전면적으로 회고했을 뿐만 아니라 ‘15.5’ 시기의 발전 청사진을 명확하게 그렸으며 수치가 상세하고 조치가 실용적이고 비전이 기대 가능한바 공감대를 끌어내고 투지를 북돋아준다.”면서 “문화분야에서 온 대표로서 문화사업의 발전은 인민의 복지와 깊이 관계된다는 것을 더한층 느꼈고 향후 사업에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주선으로 삼아 문화의 전승과 혁신, 봉사의 질 향상, 융합 력량 강화 등 면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려는 결심을 굳히게 되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