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년간 주당위와 주정부의 고도의 중시하에 전 주의 흑토지 보호 및 짚대 종합리용 사업이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2025년 전 주의 량곡작물 파종면적은 582.7만무, 수집 가능한 짚대량은 157.21만톤, 보호성 경작 실시 면적은 139.4만무, 짚대 비료화 면적은 150.3만무에 달했다. 짚대 리용률이 92.1%에 달해 전 성 선두를 차지했다.
현재 전 주의 짚대반출, 비료화 사업은 전역을 포괄하고 단계적 성과를 거두었지만 우리는 짚대 비료화 사업이 여전히 초급 수준에 머물러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이런 문제에 비추어 다음과 같이 건의한다.
첫째, ‘짚대 비료화+빠른 분해’ 기술 통합을 보급하여 ‘비료화 가능’에서 ‘능률적인 비료화’로의 전환을 실현한다. 기존의 격자화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농업기술보급부문이 주도하여 전 주의 부동한 토양류형 및 주요 작물 산지에서 ‘짚대 분쇄+분해제’ 기술 핵심 시범전을 건설한다.
둘째, ‘짚대 비료화+정확하게 격려’ 정책체계를 건전히 하여 ‘피동적’에서 ‘주동적’으로의 전환을 실현한다. 기술표준과 실시 효과를 핵심지침으로 하는 단계식 보조기제를 더한층 구축하고 세밀화한다. 짚대 비료화를 기본적으로 완성한 경영주체에 기초보조금을 지급하고 짚대 분해제, 부대 유기비료 추가 사용, 보호성 경작 등 새로운 기술과 모식을 채용한 경영주체에 대해 효과평가지표체계를 통해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셋째, ‘짚대 비료화+과학기술 에너지 부여’ 감독관리모식을 강화하여 ‘인력 경비’에서 ‘기술 보안’으로 확장되도록 추동한다. 기존의 효과적인 ‘인력 경비’의 기반에서 철탑 영상 감시카메라를 토대로 한 ‘천리안’시스템을 점차 보급하여 24시간 자동 스캔, 스마트 화재 식별 및 경보를 실현한다.
넷째, ‘짚대─사료─거름’ 순환리용체계를 구축하여 농업과 목축업을 결합시킨 친환경 발전을 추동한다. 짚대 사료화 가공소를 건설하도록 지지하고 짚대의 청초씰로스(青贮), 건초씰로스(黄贮) 등 기술을 보급하여 짚대 사료화 리용률을 끌어올린다. 사육기업과 농가가 짚대구매협의를 체결하도록 격려하고 짚대 사료화 비료화를 추동한다.
다섯째, ‘흑토지 보호 종합 봉사소’를 설립하고 기술 착지와 농가를 위한 봉사를 추동한다. 향진 농업기술 보급소에 의탁하여 흑토지 보호 종합 봉사소를 설립하고 기술지도, 정책자문, 물자공급 등 기능을 통합하여 농가에 ‘원스톱’ 봉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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