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문화 봉사로 대중의 행복감 향상시킬 터
주인대 대표 김설화

2026-01-23 08:53:53

22일, 주인대 대표이며 연길시문화관 문예부 주임인 김설화는 인터뷰에서 “정부사업보고는 ‘14.5’ 시기의 실천 성과를 전면적으로 회고했을 뿐만 아니라 ‘15.5’ 시기의 발전 청사진을 명확하게 그렸으며 수치가 상세하고 조치가 실용적이고 비전이 기대 가능한바 공감대를 끌어내고 투지를 북돋아준다.”면서 “문화분야에서 온 대표로서 문화사업의 발전은 인민의 복지와 깊이 관계된다는 것을 더한층 느꼈고 향후 사업에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주선으로 삼아 문화의 전승과 혁신, 봉사의 질 향상, 융합 력량 강화 등 면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려는 결심을 굳히게 되였다.”고 말했다.

김설화 대표는 “‘15.5’ 전망계획 시기 연길시문화관은 계속하여 사회구역, 학교, 농촌을 찾아 민족단결 문화공연을 상시적으로 전개하고 여러 민족 대중이 함께 조선족 농악무 등 무형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하며 차별화된 봉사 패키지를 맞춤 제작하고 무료 개방을 토대로 하는 시간 교차 봉사, 시간 연장 봉사를 전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디지털화를 대중 문화 업그레이드의 핵심 동력으로 하여 봉사환경을 ‘오프라인 장소’에서 ‘온오프라인 련동’의 립체적 생태로 전환시켜 ‘장소와 활동’이 있던 데로 부터 ‘품질, 온도, 령혼’이 있는 데로의 질적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기층 문예 종사자로서 변방의 여러 민족 대중들과 함께 문화의 비옥한 토양을 잘 가꾸어 인민들이 더 큰 행복감과 소속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해연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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