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왕훙 주력군을 육성 및 강화해야
□ 부요

2026-01-23 09:01:45

왕훙벽 월방문량이 연인수로 50만명을 초과한 데서 ‘연대 아지미’ 미니영상 화제 방송량이 20억회를 돌파하기까지 인터넷의 힘은 연변을 ‘동북의 변강도시’로부터 전국 문화관광의 인기 검색어로, 젊은 세대의 필수 방문지역으로 도약시켰다.

2025년에 연변주는 연인수로 7813만 300명의 관광객을 접대하고  901억 5200만원의 관광소비를 기록했는데 동기 대비 각기 85.78%와 26.73% 증가되였다.

이 같은 성적은 인터넷경제의 강력한 지지, 왕훙달인들의 열띤 판촉, 홍보와 갈라놓을 수 없다.

현재 우리 주 왕훙 육성에는 ‘세가지가 부족’한 통점이 있다. 첫째는 본토의 ‘리더식’ 인물이 부족하다. 둘째는 규범적인 관리와 인도가 부족하다. 셋째는 청년 력량의 참여가 부족하다.

연변을 ‘왕훙지역’으로부터 ‘장기적으로 인기 있는 지역’으로 전변시키려면 연변청년의 우세적인 잠재력과 장점에 립각하여 연변청년 왕훙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발전시켜 연변왕훙경제의 주력군을 만들어야 한다. 이에 다음과 같은 세가지 면의 건의를 제기한다.

첫째, ‘청년인터넷달인부화망’을 건설 및 강화하고 본토 IP군단을 구축한다. 주청년련합회의 주도하에 관련 부문들이 련합하여 기존의 창업부화플랫폼에 의탁한 ‘연변청년인터넷달인학원’을 설립하고 핵심적인 청년인터넷달인을 육성한다. ‘세가지 견인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즉 무형문화유산 전승인을 초빙하여 기예 면에서 이끌도록 함으로써 청년인터넷달인들이 조선족 전통기능을 체계적으로 장악할 수 있게 하고 법률전문가를 초빙하여 규범화 면에서 이끌도록 함으로써 청년인터넷달인들이 허위 선전의 위험을 회피할 수 있게 하며 경력이 풍부한 인터넷달인을 초빙하여 류량 면에서 이끌도록 함으로써 청년인터넷달인들이 내용창작과 팬 운영기교를 전수받을 수 있게 한다. 중점적으로 세가지 부류의 청년인터넷달인을 육성한다. 즉 ‘문화해설관’은 무형문화유산문화를 설명하고 ‘미경추천관’은 변경의 아름다운 풍경을 발굴하고 ‘좋은 물건 선별관’은 특색 제품을 엄선한다.

둘째, ‘청년+문화관광’ 융합 씨나리오를 만들어 소비 잠재력을 활성화시킨다. 청년인터넷달인과 ‘무형문화유산+민박’의 심층적인 련동을 추동하고 육성한 청년인터넷달인을 조직해 무형문화유산 민박에 입주시키고 생방송을 통해 배추김치 담그기, 전통복식 만들기 등 장면들을 보여주며 선정한 민박은 ‘연변청년 추천 방문지’ 명부에 올린다.

셋째, ‘법치호위 봉사체계’를 건전히 하고 도시의 좋은 이미지를 수호한다. ‘청년인터넷달인 규정 준수 승낙제’를 건립해 부화대상이 ‘성실 생방송 승낙서’에 서명하도록 하고 물가를 마구 올리고 허위선전을 하는 행위에 대해 ‘일표 부결’을 실시한다. 시장감독관리부문은 ‘1+N’권익수호 봉사망을 구축하고 청년인터넷달인 법률봉사 열선을 설치하며 청년변호사, 법학전공 학생으로 구성된 봉사팀을 구성하여 계약 심사, 분쟁 조정 등 공익봉사를 제공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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