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련일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 대응해 안도현은 ‘촌마다 하나의 대책’을 마련하고 홍수방지 ‘안전망’을 촘촘히 엮어 대중들의 생명, 재산 안전을 전력으로 수호하고 있다.
14일, 지속적인 강우로 인해 돈화시 관지진의 홍수방지 상황이 심각해졌으며 일부 지역은 산사태와 지질재해 위협에 직면했다.
이 책은 저랑 박호만, 김동수 세 사람이 당창건 105돐을 맞아 함께 엮은 《로혁명근거지-룡정》이라는 책입니다.
14일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우리 주는 지속적인 대규모 강우를 겪었다.
태풍 ‘바비’ 잔여 환류의 영향으로 우리 주 여러 지역에 집중호우, 천둥과 강풍, 우박 등 강대류 날씨가 발생하면서 홍수방지 형세가 준엄해졌다.
13일, 주적십자회 람천구조대는 홍수방지 및 침수 재해 위험에 대비하고 응급구조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실전훈련을 조직하고 홍수방지 대피 구조 기반을 든든히 다졌다.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지속되는 강우에 대비해 돈화시는 비상대응 상태에 돌입했다.
태풍으로 인한 홍수위험에 직면하여 왕청현은 홍수방지 포치를 엄격히 실시하고 각급 책임을 단단히 다지며 감시측정 조기경보, 잠재적 위험 조사, 대중대피, 긴급구조, 배치보장 등 사업을 총괄적으로 계획하고 홍수기 안전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하여 대중들이 홍수기를 안전하게 넘기도록 힘써 보장하고 있다.
주요 홍수기에 진입한 이래 우리 주에는 집중호우, 천둥과 강풍, 우박 등 강대류 날씨가 여러차례 나타나면서 홍수방지 사업이 중대한 시련에 직면했다.
[북경 7월 12일발 신화통신] 최근 극단적인 날씨가 자주 발생하여 홍수방지 형세가 준엄하고 복잡하다.
[북경 7월 11일발 신화통신] 올해 제9호 태풍 ‘바비’가 절강에 상륙했다.
[북경 7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고상] 11일, 민정부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일전 민정부는 통지를 인쇄 발부하여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홍수기에 들어서면서 침수 사고 등 안전사고를 확실하게 방지하고 인민대중 특히는 광범한 소년아동들의 생명 재산 안전을 전력으로 보장하고저 연변주하장제판공실, 주수리국은 홍수기 하천, 호수, 저수지 등 수역에서 위험한 물놀이 활동을 엄금할 데 관한 경고문을 발표했다.
장마철에 들어선 이래 돈화시 산간지역에는 강수 날씨가 지속되여 저지대 마을의 홍수, 침수 위험이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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