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소식: 태풍 ‘바비’ 잔여 환류의 영향으로 우리 주 여러 지역에 집중호우, 천둥과 강풍, 우박 등 강대류 날씨가 발생하면서 홍수방지 형세가 준엄해졌다.

전 주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홍수방지와 재해구조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 실시하여 인민의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는 것을 견지하면서 ‘한시도 방심해서는 안된다’는 책임감으로 대중의 생명, 재산 안전을 수호하는 견고한 방어선을 구축했다.
전투보루를 확고히 구축하고 기층당조직이 홍수방지 일선에서 ‘핵심력량’으로 되였다.
안도현 량병진당위는 ‘10개 1’ 홍수방지 임무 목록을 제정해 지휘기구, 긴급 구조대오, 물자비축, 응급훈련 등 관건 고리를 포괄하고 진중심학교에 의탁해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림시대피소를 설치한 동시에 봉사보장, 의료구조, 공안보안 등 면에 30명의 사업일군을 배치해 대피봉사가 수시로 준비되도록 보장했다.

왕청현 춘양진당위는 기관간부, 촌 ‘두 위원회’ 성원, 격자원을 조직해 중점 촌툰과 위험지점에 대해 전면 피복식 가구별 검사를 전개하고 방문 권유, 전용차 운송 등 방식으로 132가구 241명의 대중을 질서 있게 대피시켰다.
연길시 삼도만진당위는 촌간부, 격자원,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의 사업일군을 조직해 홍수방지 일선에 투입하고 지게차, 굴착기 등 기계를 출동시켜 각 촌의 우물과 수원지를 방호, 보강했으며 루계로 홍수방지 모래주머니 2000여개를 준비하고 1000메터에 달하는 중점 하천구간을 방호, 보강해 수로의 홍수방지와 제방의 방어 능력을 효과적으로 제고하고 홍수재해 위험을 최대한 낮추었다.
당원 간부들은 홍수방지 일선에서 용감하게 선줄군이 되였다.
훈춘시는 가장 빠른 시간내에 홍수기 응급대응을 가동했다. 155개 촌(사회구역)의 당원 간부, 촌(사회구역)간부, 촌주재 간부 등 870여명으로 무어진 홍수방지 돌격대를 조직해 상시적으로 제방을 순찰하고 우환을 검사하며 도랑, 저지대, 로후주택, 비탈 위험구간, 지질재해 발생가능 지점 등 중점구역에 초점을 맞춰 680여회의 전면적인 검사를 전개했다.
도문시는 4급 홍수방지 책임을 전면적으로 다지고 ‘당조직이 주도하고 당원이 특정구역을 책임지며 전원이 참여하는’ 격자화 홍수방지 체계를 구축해 430개 기층당조직, 1만여명의 당원을 비상 대기시켰으며 신임 촌(사회구역)서기 전문 양성반에 의탁해 50개 촌과 20개 사회구역 책임자를 대상으로 홍수방지 사업 전문포치를 했다.

룡정시는 ‘홍수방지 긴급구조 예비대를 구성할 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고 전 시 각 부문에서 701명의 기관간부를 무어 홍수방지 긴급구조 예비대를 구성했으며 30개의 긴급 구조소조를 무어 응급대응, 쾌속 집결, 기층 일선 작전 사업기제를 보완했다.
강대한 합력을 결집하고 다방면으로 련동했다.
각급 당조직의 인도하에 전 주 국유기업, 사회조직, 자원봉사팀은 신속히 집결해 일선을 향해 나아가고 당원 간부들과 어깨겯고 싸우며 한마음한뜻으로 홍수를 방지하는 힘을 모았다. 돈화시 승리가두 문원사회구역에서는 관할구역 비공유제기업, 사회조직과 택배원, 음식배달원 등 신취업군체를 대상으로 홍수방지 동원을 발동했다.
음식배달원, 택배원들은 ‘이동초소’ 로 변신해 골목을 누비면서 피복면이 넓은 우세를 리용해 물이 고이고 시설이 파손된 등 우환을 실시간으로 반영했고 상가와 사회조직은 선전직책을 짊어지고 주민들에게 응급피난 상식을 보급했으며 인력이나 물자 여력을 갖춘 기업은 주동적으로 사회구역과 협력해 순찰과 물자보장 사업에 참여하며 다방면으로 힘을 합쳐 기층의 홍수방지 력량을 충실히 했다.
화룡시는 삼림지역의 집중호우, 수로 붕괴 등 홍수기 전형적 위험에 대비해 홍수방지 응급예비안 전 과정 실천을 참조해 홍수상황 조기경보 전달, 24시간 위험상황 보고, 인력과 장비가 협동해 하천 순찰, 제방 보강 등 실전훈련을 조직했다.
국가배전망 연변전력공급회사는 강우, 수문, 홍수 등 상황 변화를 주시하며 실시간으로 기상, 수리 부문과 련계해 전 주의 56개 저수지, 61곳의 수로 수문 데이터를 동적으로 장악하고 328명의 긴급 수리일군을 상시 대기시켜 전력망의 홍수방지 안전 장벽을 튼튼히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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