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로보트학교 개학
일전 항주 로보트학교가 정식 개학했다. 첫기 ‘학생’으로 30대의 로보트가 입학했는데 공업, 서비스, 보안, 문화오락 등 여러 분야에서 왔다. 이 로보트들은 학교에서 체계화 ‘직업 기능’ 양성을 받고 ‘기능 증서’를 따내며 자격증을 가지고 일터에 오르는 기술능수로 된다.
최근 1~2년 사이 국내에서 50여곳의 로보트학교가 설립되였다는 통계가 있다. 로보트는 왜 ‘학교’에 가야 하고 이들의 ‘학습성적’은 어떻게 가늠하는가? 기자는 관련 전문가들을 찾아 알아보았다.

◆학교에서 주로 뭘 배우나?
“로보트학교는 주요하게 로보트, 특히는 지능 로보트와 인간형 로보트의 착지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했다.” 사이디고문주식유한회사 소속 첨단제조업연구중심 부총경리 학로로가 기자에게 하는 말이다.
소개에 따르면 로보트학교는 주로 체화지능 데이터 수집, 로보트 실습 훈련 등을 에워싸고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로보트는 보편적으로 실험실 시연 효과는 좋으나 현장 실제 작업상황에서는 오류가 자주 발생하는 문제가 존재한다. 학로로의 소개에 따르면 연구개발 단계의 로보트 원형은 모두 조명이 안정적이고 전자기 간섭이 없으며 공간이 정돈되고 동태적 인파가 없는 통제 가능한 리상적 환경에서 알고리즘 테스트 및 기능 검증을 완수한다. 하지만 공업생산라인, 상업용 봉사, 실외 안전방지 등 진실 씨나리오에서는 보편적으로 조명 돌변, 렌즈 가림, 온도와 습도의 변동, 인원 무작위 통과 등 다중 방해가 쌓여 시각 감지기의 이미지 외곡, 운동 궤적 리탈 등 고장을 초래할 수 있다. 이는 로보트의 규모화 안정 운행의 핵심 걸림돌로 된다.
로보트학교는 다양한 작업조건을 재현한 실습 훈련장을 구축하고 현실 장면의 복잡한 방해와 극한 작업조건을 기본적으로 복원하며 로보트의 간섭저항능력 및 적응능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
◆‘직업기능’에 평가기준은 있나?
학로로에 의하면 현재 시장에는 공인된 로보트 능력 등급기준이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구매측은 로보트 작업의 신뢰성과 안전수준을 정량 판단할 수 없어 상업용 과정에서 신뢰확보에 따른 비용이 높다.
하여 로보트학교는 점차 제3자의 권위적 평가를 마련해 증서를 발급하고 로보트 기능 등급 및 코드부여 인증 체계를 건립하여 추적 가능한 능력증명서를 마련할 방침이다. 공급과 수요 쌍방의 표준화 검험 난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현장학습과 ‘데이터+시뮬레이션’훈련의 차이점은?
“시뮬레이션 데이터는 실제 훈련 데이터를 대체할 수 없다.” 학로로는 시뮬레이션 플래트홈을 리용하면 로보트는 가상세계에서 수백만시간의 뇌속 경험을 가지게 되고 일반화 능력을 빠르게 학습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로보트의 학습을 놓고 보면 시뮬레이션에서 현실로 옮기는 데는 아직 격차가 존재한다. 물리적 세계의 재질 마찰계수, 빛의 굴절, 연성 경성 변형 등 미세한 차이는 진실 물리환경을 통해 미세 조정되여야 한다. “실물 학교가 제공하는 진실 물리반영과 동태적 교란은 시뮬레이션이 복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학로로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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