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북 웅안신구 도시철도 급행로선 운영안전조례> 시행
하반기 개통 예정
<하북 웅안신구 도시철도 급행로선 운영안전조례>가 1일부터 본격 실시되였다.
북경─웅안 급행로선은 웅안신구의 도시공항 터미널에서 출발해 북경 대흥공항선과 관통되며 북경 지하철망과 련결된다. 이 로선은 웅안신구 ‘4종 2횡’ 지역 궤도교통망 가운데의 핵심 선로에 해당한다. 급행로선은 총길이가 약 86킬로메터이고 8개 역을 설치했으며 200킬로메터의 시속으로 설계되였고 공공뻐스형 운영모식을 채택한 도시철도 급행로선이다. 현재 전 로선 역과 차량기지의 마감공사가 거의 끝났고 련동시험 및 조정작업이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으며 하반기에 개통될 예정이다.
이 조례는 두 지역간의 응급예비안 계획, 합동훈련, 긴급대응, 정보발표 요구사항을 통일했고 대규모 승객 유도, 돌발상황 조기대처, 응급설비 배치, 긴급대피 유도 등에 대한 세부규정을 마련해 지역간 관리 및 긴급대응의 일괄 수준을 제고했다.
이외 로선의 안전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조례는 또 안전보호구역을 설정하고 사회에 발표하도록 요구했으며 안전보호구역내의 작업관리, 지하수 채취 통제, 기존 시설물 관리 등에 대해 명확한 규정을 제정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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