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5월
전국 마약범죄사건 1만 2000건 수사
일전 공안부에 따르면 전국 공안기관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전국에서 마약범죄사건 도합 1만 2000건을 수사하고 범죄혐의자 1만 8000명을 나포했으며 마약 10.7톤을 압수했다.
전국 공안기관은 전문추적행동을 심화하여 경외에 숨어있는 마약 관련 도주범 49명을 나포하였는데 그중 국제형사경찰 적색수배령 도주범 2명, 공안부 A급 수배 도주범 2명이다.
전국 여러 마약금지부문은 예방교양, 감시조기경보, 징계퇴치 관리통제 조치를 전면적으로 심화함과 동시에 마약 및 항정신성 약품 등 중독성 물질 관련 위법범죄에 대한 타격정돈을 포치했다.
마약간통범죄와 ‘흥분전자담배’ 위법범죄를 엄히 타격함으로써 마약 및 항정신성 약품 관련 범죄사건 4795건을 수사, 범죄혐의자 7724명을 나포했으며 마정약품 7.9톤을 압수했다. ‘웃음가스’, 부탄 등 비규제 중독성 물질 관리를 심화하고 부문 협력을 강화하며 엄밀한 행정집법과 형사사법 련결을 통해 도합 관련 범죄사건 1234건을 수사하고 람용인원 5만 4000명을 발견하였다.
중신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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