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계 취재편집골간들 ‘네가지 능력’ 강화 교육실천 길림행 활동 우리 주서

2026-07-13 08:19:43

9일과 10일, ‘진흥의 좌표 정하고 발전의 새 장 써내려가자’를 주제로 한 전국언론계 취재편집골간 ‘네가지 능력’ 강화 교육실천 길림행 활동이 우리 주에 진입했다. 중앙 주요 언론매체, 전국성 업종별 매체와 지방 주류 언론매체의 중견 기자들로 구성된 기자단은 연길에 도착한 후 의약산업, 통상구경제, 문화관광발전 등 중점분야를 둘러싸고 취재를 진행, 이틀 동안의 심층 취재 가운데서 변강진흥과 문화전승의 비밀을 탐색했다.

활동 첫날, 기자단은 먼저 돈화시 길림오동약업집단주식유한회사를 찾았다. 기자들은 다양하게 진렬된 중약제품과 생물의약품 전시장에서 기업이 장백산의 토종 약재 자원을 바탕으로 연구 개발한 핵심 제품들을 상세히 알아보았다. 훈춘 동북아다국전자상거래산업단지의 제품전시판매구역에는 각양각색의 수입 상품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자들은 전시판매구역을 둘러보는 한편 관련 책임자들에게 다국전자상거래 산업의 발전 상황에 관해 자세히 물으면서 변경 개방의 발전 활력을 체감했다. 독특한 킹크랩전시판매관에서 기자들은 대형 수족관을 둘러싸고 킹크랩과 털게의 습성 등에 대한 일군들의 소개를 진지하게 청취했으며 훈춘이 지역우세를 리용해 해산물이 산 넘고 바다를 건너 지방 경제를 견인하는 ‘황금명함’으로 되게 한 과정을 깊이있게 료해했다.

활동에 참가한 기자들은 “향후 ‘네가지 능력’을 깊이있게 실천해 필과 카메라로 연변의 진흥 발전 속 생생한 실천들을 포착해 새시대 신문언론사업에 더 많은 변강의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변에 체류하는 기간 기자단은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 룡정시 일본연변침략죄증관,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 등을 방문했다.

  장동휘 왕흔동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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