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강소성 진강시에서 열린 제1회 현대농사 종합봉사 주체발전 교류회에서 현대농사종합봉사전문위원회의 설립은 행사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로 되였다. 전국에서 재배업 봉사업계에 국가급 ‘통일 플래트홈, 통일 표준, 통일 관리자’가 있게 된 것이다.
‘대국 소농’은 우리 나라의 오래된 기본 농업 상황이다. 통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전체 농업경영호의 98.1%를 차지하는 약 2.03억세대의 소농가가 전국 경작지의 70%를 경작하고 있다. 소농가는 량곡생산의 주력군인 반면 ‘현대화’ 방식으로 농사를 지을 줄 모르는 등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해있다. 토지가 집중되지 못하고 농기계가 부족하며 기술이 결핍하고 관리가 미흡하며 생산과 판매가 분리된 등 원인으로 농가의 재배 원가가 높고 능률이 낮으며 위험대응 능력이 약하다.
수많은 소농가를 현대 농업 발전체계에 안정적으로 통합시키는 사업은 농업 현대화의 질, 농민 소득 증대 및 치부와 관계되는 핵심과제로 되고 있다.
중국향촌발전협회 회장 한장부는 “이번 회의는 시기에 알맞게 매우 필요했다.”며 “소농가와 현대농업을 련결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경로가 바로 전문화, 사회화, 시장화 농사봉사에 의거하는 것이다. 토지 위탁관리, 대리경작, 주문농업 등 모식을 통해 선진적 기술과 현대화 장비를 소농가의 생산에 도입하여 ‘잘 심지 못하고 잘 관리하지 못하며 잘 팔지 못하는’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업계의 단점을 극복하고 발전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설립된 현대농사종합봉사전문위원회는 현재 농사봉사가 분산되고 비규범적, 비전문적이며 지능화 수준이 낮은 업계 문제를 정확히 겨냥해 전국 농사봉사업계의 질적 향상과 승격을 보장하게 된다.
이런 전문위원회의 설립은 표준과 규범을 확립하고 자원을 모아 대형 플래트홈을 구축하며 농가 련결과 소득 증대를 돕는 등 3가지 실제적인 개변을 가져오게 할 수 있다.
전국 모범 농사봉사기업인 하남농길농업봉사유한회사의 책임자 왕강도는 “농가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기계를 사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이고 안심되는 농기계 작업 봉사이다.”고 지적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현재 대형 농기계장비를 5000대(세트) 이상 갖춘 이 기업은 년간 작업면적이 1100만무 이상으로 10여개 성에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5000무 재배규모의 촌을 례로 들면 밀과 옥수수 륜작 전반 과정의 기계화 작업에서 무당 원가가 400원 정도 드는데 촌급 통일집중 봉사를 통해 적어도 20%의 작업비용을 낮출 수 있어 5000무에서 도합 40만원 정도의 원가를 절약할 수 있다. 이 40만원에서 30만원은 직접 농가에 지급하고 10만원은 촌 집체경제를 장대시키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런 모식은 우량종자, 우수기술, 우수기계와 우수인재를 농업생산에 도입하여 원가 절감과 효익 증대를 실현할 뿐만 아니라 농가가 실리를 얻고 집단이 수익을 늘이며 봉사주체에 시장이 있게 하여 진정으로 여러측에 모두 리익이 되는 소농가와 현대농업의 련결 통로를 뚫을 수 있다.
농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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