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전부 ‘중점임무’ 해독
일전 중앙선전부, 재정부, 농업농촌부 등 3개 부문이 공동으로 발표한 ‘농가책방 개혁을 추진해 향촌 독서를 활성화 및 촉진할 데 관한 행동방안’의 중점임무에 대해 중앙선전부 관련 부문 책임자가 다음과 같이 해독했다.
6개 부분, 14가지 구체적인 조치로 구성된 방안은 주로 4가지 면을 둘러싸고 포치되였다.
첫째, 지역 특성에 맞게 배치형태를 보완한다. ‘책방+’와 ‘+책방’을 사업 돌파구로 삼아 더 나은 향촌 독서환경을 조성한다. 한편으로는 ‘책방+’의 기능을 강화한다. 종합운행이 우수한 책방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우세를 발휘시켜 기능을 확장하도록 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책방’의 융합을 추동한다. 봉사능률이 높지 못하고 토대가 비교적 약한 책방은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기타 문화공간에 융합되도록 함으로써 형태를 최적화하고 자원을 통합하며 실효성을 중요시한다.
둘째, 수요에 초점을 맞추어 내용 공급을 최적화한다. 디지털 독서와 전통 독서의 결부를 추동하여 대중의 독서습관의 새로운 변화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백성 주문’을 보급하여 농민대중의 수요를 중심으로 하는 도서보충기제를 구축하며 ‘학습강국’ 학습 플래트홈, 클라우드 오디오 클라이언트 및 각급 디지털 도서관의 자원을 활용해 우수한 내용의 전달 강도를 높임으로써 대중독서에 편리를 제공하도록 한다.
셋째, 형식을 혁신하여 독서 분위기를 형성한다. 향촌 독서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해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내생동력을 활성화하며 일련의 지역성 독서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육성함으로써 대중과의 친밀감과 관련성을 증진시킨다.
넷째, 기제를 건전히 하고 버팀목 토대를 공고히 한다. 사회력량이 향촌 독서에 참여하도록 권장하고 유도하며 장기적 효과 기제를 보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진한다. 자금 및 자원의 사용 효과를 높이고 보다 과학적인 향촌 독서 봉사 표준과 성과 평가 체계를 건립하고 건전히 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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