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은 2026년 음력설운수가 시작된 첫날이다. 북경교통대학의 청년자원봉사자 구재명은 이른아침부터 북경서역에서 음력설운수 려객에게 자원봉사를 제공했다. 당일, 공청단중앙은 ‘청춘 자원봉사행, 따뜻한 귀가길’ 청년자원봉사자 음력설운수봉사 ‘따뜻한 겨울 행동’을 전개했다. ‘전면 동원, 인솔 강화, 중점 치중, 큰 역 위주, 조직 관리, 질 제고’라는 사업 원칙에 따라 각급 공청단조직은 13만 7000여명의 청년자원봉사자를 동원해 기차역, 공항, 도로려객운수역, 지하철 등 주요 장소에서 려객에게 다양한 형식의 자원봉사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