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이 다가오면서 ‘봄의 도시’ 곤명은 곳곳에 꽃들이 만개했다. 현지는 운남 생화산업의 자원적 우세를 바탕으로 ‘생화경제’와 생태문명관광의 깊이 있는 융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여러 공원에 화훼경관을 정성껏 조성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아름다운 경제의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 사진은 10일 시민과 관광객들이 곤명시 정공구의 칠색화해공원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북경 2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번희] 중국국가철도그룹유한회사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월 10일은 북방의 작은 설이며 전국철도의 려객 운송량은 연 1395만명으로 예상되고 1363대의 려객렬차를 추가로 운행할 계획이다. 2월 9일, 전국철도는 연 1435만 5000명 려객을 운송함으로써 2월 2일 음력설운수가 가동된 이후 루계로 연 1억 100만명의 려객을 운송했으며 운수는 총체적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질서 있게 진행되고 있다.
2026년 음력설운수는 2월 2일부터 3월 13일까지 총 40일이다. 전국 철도 발송승객량은 연인수로 5.39억명으로 동기 대비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명절 전 승객류동 절정기는 2월 13일(음력 12월 26일), 명절 후 승객류동 절정기는 2월 23일(음력 1월 7일)로 예상된다. 올해 음력설운수는 무엇이 다를가? 이에 대비해 철도부문은 또 어떤 새로운 조치를 내놓았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