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말띠해 설을 앞두고 13일 주당위와 주정부는 연길시에서 2026년 음력설 단체 하례모임을 개최했다.
11일, 2026 길림 설맞이 소비시즌 및 연변 설맞이용품절이 연길만달광장에서 가동되였다.
10일 점심, 연길시정부 종업원식당으로 통하는 복도는 특별한 장터로 변했다.
2026년 ‘말의 해’ 설명절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문화및관광부가 명절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대대적인 지원사격에 나섰다.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봄의 도시’ 곤명은 곳곳에 꽃들이 만개했다. 현지는 운남 생화산업의 자원적 우세를 바탕으로 ‘생화경제’와 생태문명관광의 깊이 있는 융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여러 공원에 화훼경관을 정성껏 조성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아름다운 경제의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 사진은 10일 시민과 관광객들이 곤명시 정공구의 칠색화해공원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북경 2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번희] 중국국가철도그룹유한회사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월 10일은 북방의 작은 설이며 전국철도의 려객 운송량은 연 1395만명으로 예상되고 1363대의 려객렬차를 추가로 운행할 계획이다. 2월 9일, 전국철도는 연 1435만 5000명 려객을 운송함으로써 2월 2일 음력설운수가 가동된 이후 루계로 연 1억 100만명의 려객을 운송했으며 운수는 총체적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질서 있게 진행되고 있다.
연길시음력설자원봉사활동이 가동되였다. 봉사자들은 전문성과 뜨거운 열정으로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길 안내, 문화 관광 홍보, 편의 서비스 등 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은 4일, 연길왕훙벽을 소개하고 있는 붉은 넥타이 자원봉사자의 모습이다.
‘붉은 말띠 해’로 불리는 병오년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연길시 여러 시장에는 설맞이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연길서시장, 연길 흥안 369시장, 연길백화청사 등 시장에는 붉은 춘련과 등롱, 설맞이 음식, ‘말띠 해’ 기념품과 장신구들을 장만하는 사람들로 련일 활기 넘치는 모습이다.
2026년 음력설운수는 2월 2일부터 3월 13일까지 총 40일이다. 전국 철도 발송승객량은 연인수로 5.39억명으로 동기 대비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명절 전 승객류동 절정기는 2월 13일(음력 12월 26일), 명절 후 승객류동 절정기는 2월 23일(음력 1월 7일)로 예상된다. 올해 음력설운수는 무엇이 다를가? 이에 대비해 철도부문은 또 어떤 새로운 조치를 내놓았을가?
2일 음력설운수 첫날, 철도 성도동역의 로보트 ‘조회사’가 등장해 음력설 출행에 류행색채를 더했다. 사진은 이날 성도동역에서 한 어린이가 ‘렬차조회 로보트’를 조작해보는 모습이다.
2026년 음력설운수가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났다.
상무부 등 9개 부문이 소비진작을 위한 2026년 음력설 특별활동방안(이하 방안)을 발표했다.
‘말의 해’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전국 각지에서 ‘말’을 테마로 한 각양각색의 한정 상품이 인기를 끌며 명절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문화창의상품, 봉제인형부터 가방을 꾸미는 키링까지 다양한 ‘말’ 요소 상품이 매장쎈터를 차지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4일, 연길공항 비행기 계류장에서는 이동이 불편한 려객들에게 휠체어를 제공하고 출구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사업일군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음력설을 앞두고 3일부터 4일까지 주퇴역군인사무국은 연길시, 안도현 퇴역군인사무부문과 함께 위문조를 묶어 주내 부분적 연변주둔부대를 찾아 위문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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