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 앞둔 곤명 칠색화해공원 봄 향기로 가득차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봄의 도시’ 곤명은 곳곳에 꽃들이 만개했다. 현지는 운남 생화산업의 자원적 우세를 바탕으로 ‘생화경제’와 생태문명관광의 깊이 있는 융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여러 공원에 화훼경관을 정성껏 조성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아름다운 경제의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 사진은 10일 시민과 관광객들이 곤명시 정공구의 칠색화해공원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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